현재 기술이전국가로 지목되는게미국(FX 절충교역, 이미 시작)영국(2차분 와일드캣을 미끼로 셀렉스의 AESA 기술이전제안)프랑스(누가 먼저, 뭘 제안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새 언급빈도가 잦아짐)이스라엘(EL/2052 기반의 AESA 기술이전제안, 썰수준의 정보)누가 되든 혼돈의 카오스
시발
뭐 벌써 수출 설레발치는 것은 죄악이긴 한데. 일단 프랑스가 끼면 수출형 옵션이 엄청 다양해질 듯. 항전/엔진/무장 모두 고객 요구대로 맞출 수 있을테니까.
혼돈의 카오스를 만들면 당근 안되고 고객이 이렇게 해주세요 하면 그거에 맞춰서 흠 이정도까지는 가능요 할 수 있는것만으로도 융통성은 넓어짐.
스웨덴 사브도 언급되었지
엔진 프랑스제 달아달라는 고객 있으면 M88 시리즈 붙일 수 있고 이건 이미 라팔이 실제로 보여줬지. 미제무장과 프랑스제 무장 혼합 통합도 이미 미라지와 라팔이 보여줬음. 수호이 시리즈 수출형에서 프랑스제 항전장비 들어간 케이스 역시 존재하지.
다시말해 고객의 요구가 있고, 고객이 그 돈을 부담하겠다면, 우리가 맞춰줄 수 있게끔 도와주는 파트너로 프랑스가 기능할 수 있단는 거. 아준이나 유파 짝나는 건 누구도 바라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