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대장 달고있는 퀭-한 남주인공과 전사라는 이름의 프레깅으로 매일같이 군녀병을 갈아치워온 여자사람 소꿉친구

결국 중대에서 "네가 쟤좀 관리해라"라면서 관리 짬때리고 군녀병 떠맡았는데 둘다 점점 정신을 차리기 시작함

그리고 "있지 나 이번 전쟁이 끝나면..." 말하고서 전투 끝나고 퇴각하는 길에 어디선가 슈꾸앙하고 7호 발사관 발사음이 들리고 주인공의 발밑에서 폭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