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밀덕의 내뇌망상으로는 한계가 있다. 그당시 소형함파들 다그런건 아닌데 극단적인 몇몇들이 그런 경향이 굉장히 심했던듯. 이론상으로는 합리적인데 그건 그사람이 은연중에 가정하고 있는 전제가 성립한다는 가정 하에서만 완벽함. 특히 함대결전은 구닥다리 사고니 하면서 막상 자기들도 극단적인 중국과의 전면전 상황만 가정하고 그안에서만 합리적으로 노는 거 보면 흠..
3. 일단 주장부터 좀 확실히 해야한다. 말이 소형함파 대형함파지 이건뭐 혼돈의 카오슦ㅋㅋ
통신사 아이피긴 한데 뭔가 냄새가 난다
사실 극과 극만 거르면 배울 것도 많은 논쟁이었음.
뭔 냄새ㅋㅋ
내가 보기에는 한국밀덕계에서 그때만큼 활발하게 해상기반 MD의 효용성/가성비에 대해 갑론을박이 오간 적이 없고, 함대결전이나 해상봉쇄같은 만년떡밥에 대한 검증, 전면전 상황/국지전 상황에 적합한 해군함선의 컨셉은 무엇인가까지 볼만한 떡밥이 참 많았던 때임.
문제는 한 10년치 떡밥을 단기간에 갈아버린 휴유증으로 갤이 죽여버린것
ㄴㅠㅠ
니 말대로 이것저것 나오는 이야기는 많았던듯. 읽어보니 재미지더라. 근데 아무래도 정보공개가 지금보다는 당연히 덜되어있어서 아쉬운것도 많았음
해상봉쇄야 불가능한 걸로 마무리된거 같고.. 연안전력이나 이지스함 추가건조도 대충 마무리된듯 해상md는 아직 떡밥이 남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