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언가에 대해서 평가할 때는 시간이 충분히 흘러서 거기에 대한 구체적 자료가 나왔을 때 해야한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인천급에 대한 평가들 변한거 생각하니 참..  말도 못할 구식 병신함에서 걍 쓸만한 호위함까지 왔음. 이지스도 단순 고성능방공함 정도로 끝나는 물건이 아니라는 것도 이제는 대부분 알게되었고.

2. 밀덕의 내뇌망상으로는 한계가 있다. 그당시 소형함파들  다그런건 아닌데 극단적인 몇몇들이 그런 경향이 굉장히 심했던듯. 이론상으로는 합리적인데 그건 그사람이 은연중에 가정하고 있는 전제가 성립한다는 가정 하에서만 완벽함. 특히 함대결전은 구닥다리 사고니 하면서 막상 자기들도 극단적인 중국과의 전면전 상황만 가정하고 그안에서만 합리적으로 노는 거 보면 흠..

3. 일단 주장부터 좀 확실히 해야한다. 말이 소형함파 대형함파지 이건뭐 혼돈의 카오슦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