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랑 스웨덴 같은 경우는 그래도 유럽에서는 탑 축에 들껄? 라팔도 까이기는 하지만 독자 설계해서 띄우는 거 봐도 프랑스도 수준급이고
프랑스, 영국이 가장 수준 높음. 영국의 경우엔 롤스로이스가 민항기 엔진 3대 기업 중 하나고, BAE사도 보유하고 있고, Airbus 최대 주주 중 하나. 프랑스는 다쏘가 군용, 비즈니스젯에서 활발하고, 역시 Airbus사의 최대 주주.
프랑스 Safran사도 항공엔진에서 매이저급 기업.
일단 독자적인 플랫폼을 만들어서 주요 부품까지 공급 가능한곳은 프랑스. 그다음 영국
스웨덴은 Saab가 강력한 항공기업이지만 군용기에만 치우쳐있고, 해외기술 의존도가 높음. 이탈리아도 해외의존도가 큰편. 아에로마끼가 러시아와 협력하는 유례없는 일까지 벌였으니.
그 외 네덜란드 포커사가 있는데 여긴 뭐 Fokker 100 내고 망했음.
정리하자면 프,영 미만잡.
90년대에 삼성이 포커 산다는 말이 있었는데...
이탈리아랑 스웨덴 같은 경우는 그래도 유럽에서는 탑 축에 들껄? 라팔도 까이기는 하지만 독자 설계해서 띄우는 거 봐도 프랑스도 수준급이고
프랑스, 영국이 가장 수준 높음. 영국의 경우엔 롤스로이스가 민항기 엔진 3대 기업 중 하나고, BAE사도 보유하고 있고, Airbus 최대 주주 중 하나. 프랑스는 다쏘가 군용, 비즈니스젯에서 활발하고, 역시 Airbus사의 최대 주주.
프랑스 Safran사도 항공엔진에서 매이저급 기업.
일단 독자적인 플랫폼을 만들어서 주요 부품까지 공급 가능한곳은 프랑스. 그다음 영국
스웨덴은 Saab가 강력한 항공기업이지만 군용기에만 치우쳐있고, 해외기술 의존도가 높음. 이탈리아도 해외의존도가 큰편. 아에로마끼가 러시아와 협력하는 유례없는 일까지 벌였으니.
그 외 네덜란드 포커사가 있는데 여긴 뭐 Fokker 100 내고 망했음.
정리하자면 프,영 미만잡.
90년대에 삼성이 포커 산다는 말이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