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전투가 아는사람?
Deepthr..(58.235)
2006-03-05 13:20
추천 0
댓글 24
다른 게시글
-
175미리 평사포 [12]궁금이 | 06.03.04추천 0
-
BMP [9]' | 06.03.04추천 0
-
[펌] m1 vs m48 [26]123 | 06.03.03추천 0
-
기갑병과 합격했습니다 ㅠ.ㅜ [22]치우천 | 06.03.03추천 1
-
전차가 얼마나 좁은건가요? [13]asd | 06.03.03추천 0
-
간만에..군디쓰피펴 [3]조종수 | 06.03.02추천 0
-
3기갑 통신대 출신 보시오. [1]휭맨 | 06.03.02추천 0
-
미래의 전차 얘기가 나왔으니 하는 말.. [4]RB | 06.03.02추천 0
-
전차수명이 다하면 [18]잇힝 | 06.03.01추천 0
-
FCS [9]므리야 | 06.03.01추천 0
독일원곡은 디코 뒤지면 하나 나오더만...번안곡인 충성전투가는 웹상에서 못봤는데...
소방전체 옆구리에 -_- 가 있네
폭풍우 치든지 눈이 내리든지 태양이 우릴 보고 웃음 짓든지 어둔밤이 닥쳐도 혹한속에 내 몸 내어 맡겨도 우리들 얼굴은 먼지 투성이 하지만 우린 즐거운 웃음들 전차에 생명 걸고 적진을 향해 매서운 바람을 뚫고 맹렬히 돌진하여 나가니 우리는 진군하는 북진선봉대. 뒷부분은 조금 틀릴 수도 있다;; 2차갤 판저리트(팬저리드)라는 게시물에 원곡(영화 OST)올라와있고 한글판 가사는 앞과 같음
푹풍이 불거나 눈보라가 치거나 불꼿같은낮 차거워진 밤에도....우렁찬 번개불소리.....하튼 좀 변질~
태양이 우릴 보고 웃음 -> 태양이 우릴 보고 미소 였던거 같기도 하고;;;
북진선봉대 -기갑선봉대 아닌가
폭풍우 치던지 눈이 내리던지 태양이 우릴 보고 웃음 짓던지 어둔밤이 닥쳐도 혹한속에 내 몸 내어 맡겨도 우리들에 얼굴 먼지 투성이 하지만 우린 즐거운 웃음들 전차에 생명 걸고 적진을 향해 매서운 바람을 뚫고 맹렬히 돌진하여 나가는 우리는 진군하는 기갑선봉대
1절.........폭풍우 치든지, 눈이 내리든지, 태양이 우릴보고 웃음짓든지, 어둔밤이 닥쳐도, 혹한속에 내몸 내어 맡겨도, 우리들의 얼굴 먼지 투성이. 하지만 우린 즐거운 기분들. 전차에 생명걸고 적진을 향해. 매서운 바람을 뚫고 맹렬히 돌진하여 나가는 우리는 진군하는 기갑선봉대.
2절...........내 나라 금수강산 지키는 우리. 의기당찬 충성 투혼 일당 백이다. 조국이 우리에게 무적의 전차를 주었으니, 통일의 그날까지 전차와 함께. 조국투호 선봉장 기갑의 용사여. 맹렬한 돌진 앞에 적이 있으랴. 우리는 천하의 무적 상무대 육군 기갑학교. 나라에 충성하는 남충결사대.
압록강 두만강 수심깊다해도. 만주땅 넓은 들은 우리 앞마당. 험준한 산악깊은골, 비바람 폭풍우 몰아쳐도 우리들의 진군 누가 막을랴. 천하무적 질풍노도의 기세 총탄이 두려우랴 죽음이 무서우랴. 북으로 진군!진군! 기갑의 선봉장되어 나가는 통일위업 이룩하는 북진결사대. ....이상 모범답안이다.
본인 결전에 있었는데. 기갑가등등의 기갑군가는 특유의 엇박자와 가사 생략때문에 일반인은 들어도 뭔말인지 모른다. 알간? 타 사단의 실정은 모른다. 이상! 엉아 갈께.
소햏도 충성전투가 음악 파일 찾아보려 했지만 아무리 찾아도 없더이다
먼지투성이 -> 흙먼지투성이 아니었소?? -_-? 본햏 돌기갑이라..
독일 전차병가를 개사한 것이라고, 글을 올린적 있었소. 표절의심으로 실망은 했었지만, 그때에는 독일이 최고 기갑의 원조 였으며, 기갑 최고,정상일때의 군가라는 것을 알고, 마음을 추스렸다오. 기갑은 '내생명 전차와함께' 라오.
폭풍우치던지 눈이 내리던지 태양이 우릴 보고 웃음짓던지, 어둔밤이 닥쳐도 혹한속에 내몸내어 맞겨도, 우리들에 얼굴 먼지 투성이. 하지만 우린 즐거운 기분들 전차에 생명걸고 적진을 향해. 매서운바람을 뚫고 맹렬히 전진하여 나가는 우리는 진군하는 기갑선봉대
이하늘 이땅에 푸른정기로 기운찬 우리에기갑 하늘로 뻗어 뭉쳤다 힘에 용사 피와땀으로 불타는 용광로에 길손이되세 들어라 승리에 종소리 지축을 울리며 막힌길박차고 이겨레만만세 터전을 위해 내 생명 전차와함께 무궁하리라.
기갑가와 충성전투가보니 예전생각나서 안구에 습기 차는구나..
아.. 즐거운 웃음이 아니라 기분이었구나..ㅋㅋ 그래도 기갑가가 쵝오였지.. ㅎㅎ
무쇠철 내닫는 지상의 왕자. 그누가 범하리오 억센 팔다리. 가리라 오직한길. 비바람헤쳐. 조국의 방패되어 길이가리라. 들어라~(이하 동일)
무적 전차병가---- 가슴에 빛나는 삼각형 마크는 우리들의 자랑이다 무적전차병. 뜨거운 젊음을 철갑에 담고, 전우와 전우간의 의리에 산다. 싸우자! 이기자! 자유를 지키자! 천지를 호령할....철혈기갑 지상의 왕! 기갑선봉 지상의 왕! 제대한지..10년이 넘어도 어제갔네. 쌍!
황색마후라 " 형님은 황색마후라 아우는 철갑에투사 우리는 멋쟁이 용사, 사랑에는약한사나이. 어젯밤꿈속에서본 여어뿐 그대눈동자 아가씨 날잊지마오 승리가를부를때까지. 가자가자 전차야 무한궤도 전차야 사나이 태어나서 두번죽느냐 끓는피를다해 싸워이겨라 "헤이' 나에게 맡기어다오 조국의푸른강산을 우리는 멋쟁이용사 얼룩무늬 사나이 우리는 지상의 왕자 전차타는전차병@!
아놔~!선배님..대충 충성전투가3절까지가는거 보면 적어도 10년넘었다는 결과는 나옵니다.^^ 기갑교에서 조교로 있어서 실정을 대충봐왔었죠...우리때벌서 3절부분 흐리멍텅....나중엔 2~3절은 다들 모르더군요....개인적으로 기갑짬을 가름하는잣대..나보다 선배기수인지 후배기수인지.^^
아놔님 제 선배님이시네요 ^^결전~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