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세습이니까 60년넘은 세월은 폐쇄된 집단에서 세뇌교육식으로 신격화 교육을 받은 상태에서 그 신이 괴뢰군 쫄병한테 머리끄댕이 잡혀서 끌려나와서 온갖 수모를 당하는 꼴이 북한내에 생생히 방영되면 그걸 보는 인민들 감정은 어떨지?


감정은 둘째치고 남한체제에 반감을 불러일으킬지 아니면 완전한 복종하려고 할지 사실 감이 안잡힘


히틀러조차도 신격화된 독재자로 등장한 것은 불과 5~6년정도밖에 안됨.


카다피가 비슷한 수준으로 몰락하긴 했지만 북한만큼 오랜 기간동안 편집증에 가까운 세뇌수준까지는 이루지 못했음. 


중동권 독재자들은 자신의 독재이념과 경쟁하는 이슬람교가 있기 때문에 반대파도 어느 정도 있는 상태였고 통치는 하나 하나이 이념으로 통합을 하지는 못한 상태였음.


2차대전후 일본이랑 비슷할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