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못박을거 아니면 군장은 그냥 나이 까먹는 족쇄로 밖에 안보임
학사고 학군이고 4년지원해서 대위까지 하고 나온 선배 동기 후배 지인 보고있지만 괜히 군생활 하다가
적성에 안맞거나 현실이랑 안맞아서 나오려 해도 못나와서 빌빌거리는 경우를 더 많이 보는거 같음.
결국 나이 30중반에 대위 타이틀 달고 나와서 영업직(뭐 영업직 자체를 비하하는건 아닌데)아니면 레알
닭튀기시는 분들도 있기 부지기수.
괜히 어줍잖게 장교복무 선망가지거나 대학 장학금 낼름 받을 생각이면 안하는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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