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C라는 것이 참 울굴 대로 울궜지만, 아틀라스는 어설프게 음모론이나 흑막계로 안 빠지고 정직하게 자갔지요
그래, 국가의 존재의의에 합리적인 회의를 품고 폭력 그 자체에 대한 통찰과 규모를 무기로 삼아 세계를 갈아엎으려했던 아이언스 회장님이 존멋ㅠㅠ
누구누구는 그냥 조용히 차근차근 세계정복하지 왜 갑자기 전쟁한다고 설쳐서 망했냐 캐묻지만
뭐 남자라는 생물이 그런 슬픈 생물아니겠읍니까? 좀 될 것 같으면 대놓고 마 맞짱 함 까자!고 하는 게....
콜옵 시러용
트라이아크 콜옵은 콜옵 치고 괜찮아요 이거 왜 이러셔
어 저건 슬레지해머지만. 낄낄낄
엘리자베스를 죽인 쓰레기는 찌질이에요
갓-엄브렐라
거 사람을 좆만한 박스방에 가둬넣고 실험하는 사악한 악의 조직이 퍽이나 좋겠습니다
뉵//네 다음 선글라스 복제인간 하나한테 놀아난 약쟁이들
먼치//결국 주인공과 미군느님들한테 털렸잖아요? 그래서 더 좋은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