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누가 미쳐서 알라후거리며 총질칼질할지 모르는데
뒤늦게 출동해봤자 사람은 존나 죽은 뒤고
그렇다고 뭐 타임 텔레비전 같은 게 나와서 과거나 미래를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답은 결국 아무도 모르게 모조리 감시하는 것 밖에 읍는데
아무리 개인의 자유를 외쳐봤자 그 자유를 외치는 새끼들은 대부분
"이미 죽은 사람들, 이제 죽을 사람들은?" 같은 질문에 아가리를 닥치니 환장할 따름.
언제 누가 미쳐서 알라후거리며 총질칼질할지 모르는데
뒤늦게 출동해봤자 사람은 존나 죽은 뒤고
그렇다고 뭐 타임 텔레비전 같은 게 나와서 과거나 미래를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답은 결국 아무도 모르게 모조리 감시하는 것 밖에 읍는데
아무리 개인의 자유를 외쳐봤자 그 자유를 외치는 새끼들은 대부분
"이미 죽은 사람들, 이제 죽을 사람들은?" 같은 질문에 아가리를 닥치니 환장할 따름.
절대적인 권력은 절대적으로 부패한다는 말을 숙고해 보심이
대체로, 독재체제는 거리의 안전과 현관문에 대한 테러로부터의 안전을 보장한다. 반면, 민주주의에서 거리는 해가 진 이후에 안전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가장 그럴듯한 새벽의 방문객은 우유배달부가 될 것이다. John Keane , Violence and Democracy (Contemporary Political Theory) , Cambridge University Press (June 28, 2004),p.1
그런데 정작 그 민주주으의 수호자요 창시자인 갓조국은 프리즘과 에셜론을 돌렸다는 게 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