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누가 미쳐서 알라후거리며 총질칼질할지 모르는데


뒤늦게 출동해봤자 사람은 존나 죽은 뒤고


그렇다고 뭐 타임 텔레비전 같은 게 나와서 과거나 미래를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답은 결국 아무도 모르게 모조리 감시하는 것 밖에 읍는데



아무리 개인의 자유를 외쳐봤자 그 자유를 외치는 새끼들은 대부분


"이미 죽은 사람들, 이제 죽을 사람들은?" 같은 질문에 아가리를 닥치니 환장할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