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전 지금까지 정리하면
글쓴이(112.140)
2016-06-2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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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원들이 일망타진 당해 남은 스파이들의 정보는 믿을만 하지 못 하여 의사결정에 제외 할 수 있는데 이것 자체가 중국의 노림수임. 중국과 북한은 군사동맹으로 스파이의 활동에 대해서 비교적 관대하고, 일반적으로 남한스파이에 비해 감시가 허술한데 이를 일망타진했다는건 넌센스. 북한은 쿠데타라고 보긴 힘듦. 잠수함출항및 미사일발사는 일반적인 북한의 액션이고, 군부가 아주 짧은시간내에 모든 군 지휘권을 안전하게 이양받아 도발을 계획했다는건 말도 안 됨...
결국 일반적인 정치적 숙청이고, 중국은 이를 역이용하려는것.
중국이 이지랄해서 얻는게 남한의 얼마 안되는 신뢰를 잃어가면서 할만큼 클까요...?
중국이 이렇게 행동 하더라도 남한의 신뢰를 잃는것은 아니지. 스파이 활동은 당연히 불법적 행위이니까. 이걸 잡는게 외교적 신뢰와는 거리가 멀지.
숙청이라기엔 최전방부대 상태가 불안하지 않음? 거의 전쟁 준비 상태인데 - dc App
숙청에 대한 반발로 쿠데타를 준비한다는 시나리오도 가능하려나? - dc App
사태 끝나고 군비증강을 어쩌려고 중국이 이용할까?? 당장 사드만 해도 그지랄떠는데
북한은 늘 그래왔음. 준비상태임을 보여야 늘 남한에 리스크를 주니까.
애초에 공산당을 상식적으로 판단하는게 무리
그리고 남한이 확인 가능한 전쟁준비를 숙청한 김정은이 모를리가 없지. 당장 진압했겠지.
김정은 상대로 쿠데타 일으킬만한 숙청이면 휴민트 박살나기 전부터 징조가 보이지 않았을까요
근데 중대발표로 전부 물거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