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원들이 일망타진 당해 남은 스파이들의 정보는 믿을만 하지 못 하여 의사결정에 제외 할 수 있는데  이것 자체가 중국의 노림수임. 중국과 북한은 군사동맹으로 스파이의 활동에 대해서 비교적 관대하고, 일반적으로 남한스파이에 비해 감시가 허술한데 이를 일망타진했다는건 넌센스. 북한은 쿠데타라고 보긴 힘듦. 잠수함출항및 미사일발사는 일반적인 북한의 액션이고, 군부가 아주 짧은시간내에 모든 군 지휘권을 안전하게 이양받아 도발을 계획했다는건 말도 안 됨...
결국 일반적인 정치적 숙청이고, 중국은 이를 역이용하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