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귀순의사를 펼치며 무릎에 7.62mm탄환 한 발, 한명은 팔에 5.56mm 탄환 한 발을 맞은 상태다. 군의관은 긴급조치를 취하고, 헌병대에 인계조치 하였고 약 1시 25분, 헌병대장은 심각한 표정으로 대대장에게 보고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ㅡㅡㅡ 보고서 ㅡㅡㅡ
새벽 00시 30분경 귀순의사를 펼친 병사들의 무릎과 팔에 박힌 탄은 칼라시니코프 소총용 탄환이 아님. 나토탄으로 밝혀짐.
또한, 비무장지대를 건너오던 도중, 사격을 받았고 반사격을 하였으나, 우리 철책에 가까워 지면서 소총과 부무장을 버리고 뛰어옴.
4명은 모두 중급병사 (부사관직책) 이고, 최근 북한내 전방부대의 좋지않은 소문,전쟁설 때문에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함.
현재 GP 에서 수색을 맡고 있는 산하 수색중대는 2중대이고, 이들은 아무런 소리를 듣지 못했다고 함. 경계를 강화하고, GP 불침번을 늘리는 방향으로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함.
이 상태에서 당신은 무엇을 더 할 것 인가?
1. 관사에서 잔다.
2. 불침번을 강화시키고 근무자들에게 실탄을 추가 배치한다.
3. 기타 주관식
4. 상부의 명령이 올 때 까지 기다린다.
지금 큰거 바쁘니까 끝나구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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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2,
2 - dc App
2번 하고 상위부대에 보고 올림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수색중대가 아무 소리 못들었다는데 이건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거지.
2중대 조인트를 까고 보고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