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30분경 보고받은 탄피건에 대해서 신뢰 할 수 있냐, 그 탄피의 구경은 얼마인지\" ,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이 상황은 상당히 심각한 상황이라고 사단에선 판단한다. 추가 병력지원이 필요하면 해 줄 수 있다\"
2시 53분, 비가 오기 시작 함.
2시 54분, 수색중대에 연락을 함. 탄피건에 대해서 5.56과 7.62mm 탄이라고 이야기 함.
2시 55분,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기 시작함.
2시 55분경 사단 헌병대장이 문자를 보냄. 내용은 다음과 같음.
\"선배님, 22사 처럼 될 것 같은데, 이야기를 좀 꾸미시죠. 선배님 징계받으시면 안됩니다\"
2시 57분경, 수색중대 또한 다수 인원은 취침을 하겠다는 보고를 함.
3시경, 일반적인 날로 돌아옴.
1. 취침한다.
2. 귀순이 아닌 포로로 이야기를 꾸미는 보고서를 작성한다.
일반적인 날이라는게 뭐임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1
다른 이상징후는 포착되지 않는다는 의미
일단 열상 키라고 함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1
양심에 맡기는 건가...
1
그런데 포로로 꾸미기에는 돌아가는 낌새가 이상한데... 사단에 병력지원 보다는 관할구역 정보자산 요청하고 자는게 좋을것 같음.
1. 징계 먹어도 어차피 전쟁인데 뭐.
선택지가 너무 간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