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이 투항한 투데타 실패 세력을 바탕으로 사실관계 확인에 성공하는 게 빨랐다는 거.


이정도면 군사협상 테이블에서도 곧바로 써먹을 수 있는 관계라서, 협상의 명분 자체를 유리하게 끌 수 있음.



애초에 북한 급변사태 초래한 원인 중 하나로 중국의 지원도 있었으니, 한-미군(UN군?) 피해 배상해내라는 주장도 가능하게 됐음(현실적으로는 힘들겠지만)



이렇게 유능한 국정원이 있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