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건 좀더 액티브한 역사서같은 형식으로 흘러가는데

역사서에는 스파이들의 암투나 뭐 그런건 잘 안나온다구욧


진실을 아는 정보부원들은 진실을 영원히 열리지 않을 쓰레기통에 던져넣는다


커밍스인가 누군가 책에서 읽었는데 인상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