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땐 선택지가 그닥 보이지가 않았음. 어차피 동부전선은 산악지대라 북괴군이 내려오기 힘들거 같았고 한국 사회에서 서울이 북괴랑 너무 가깝다는 공감대도 어느정도 형성된 상태고.... 그냥 디시젼2에서 개성방면에 병력 증강해뒀다가 상황이 좀 더 급박해지면 개성 차지하고 상황 지켜보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