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정이든 뭐든 뇌리에 강렬하게 심어지는듯

자신이 탔던 군함이나

자기 손으로 정비한 항공기 혹은 차량이

매체에 나오거나 혹은 자신의 손을 탄 넘버링의 개체가 나온다면 뭔가 귀신같이 알아보게 되더라;

이게 그렇게 속을 썩였지 시불탱...하면서도 추억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그거 나만 그런건가;

난 가끔 해군 항공기 보면 아 저거! 이럼

지금도 ---하고 ---하려나! 가 같이 떠오르는건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