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좀 말이 안된다고 느낌.


마치 저번 대선 때 문재인 찍은 사람들이 박근혜 찍은 사람들 무식쟁이로 몰아갔던 거 그대로 오버랩됨.


이제 이민이나 가야겠네요 드립 알지?


브렉시트됐으니 스코틀랜드인 되야겠단 푸념도 거의 같다고 보임


정치라는게 무서운게 자신과 반대되는 신념을 가진 사람은 악함 아니면 선동된 무식한 자 정도로 몰아감.


그래야지 자신의 신념이 정당화되거든.


만약 반대의 결과가 나왔어도 마찬가지일걸? 


이제 EU똥꼬나 빨아야지. EU가 뭔지도 모르고 브렉시트 반대찍었느니 하는 얘기 200% 나왔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