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비랑 바이킹 구보. 이것들 말고는 그렇게 힘들진 않았음. 당시엔 죽을것처럼 힘들었지만 그건 내가 너무 저질체력이어서 그랬던거고 돌이켜 생각하면 빡세다기엔 좀..
바이킹 구보를 제외한 야교대 훈련이랑 수영은 재밌었음.
그리고 힘든건 아니었는데 도저히 이해는 안갔던 직각식사.
이 병신같은거 해군 OCS도 했음. 요즘도 하나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