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 세금도 안 내고 특혜를 빨아먹는다는 건데 사실 미국의 히스패닉 불체자들만 해도 합법적인 직장만 가지면 원천징수제도 때문에 소득세는 소득세대로 다 뜯기면서 연말정산 같은 건 하나도 못 함. 사실상 가장 성실한 모범 납세자들임. 뭐 불법적인 직업을 가질 수도 있지 않냐라고 할 수 있지만, 일단 걔들은 주로 위조 신분증을 구입한 다음 합법적인 일자리를 구해 사회에 편입하려는 성향이 강해서 그런 경우는 매우 드뭄. 솔직히 너 같아도 추방당할 위험 감수하고 매일매일 마약만 옮기다 늙어죽고 싶겠냐? 결국은 다 양지에서들 살고 싶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