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


European Commission은 영국의 회원 자격 정지를 위해 소집된 세션이었습니다. 영국 대표부의 Article 50의 성실한 이행 약속으로 회원 자격의 강제 정지는 막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Article 50의 즉각적 이행을 약속함에 따라 런던증시는 13% 폭락한 지점에서 마감했습니다.


파운드화는 근 수십년간 깨진적이 없는 지점인 1파운드 대비 1.25달러 지점까지 폭락하였습니다.


유로화 가치가 폭락하고 있으며 유럽연합 내부에서 반영정서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런던 내의 외국인 부동산 자산이 대대적으로 매물을 내놓으며 부동산 시장에서 불안한 움직임이 보입니다.


재무부 장관이 음울하게 보고하기를 연말까지 약 5%에 육박하는 GDP 손실이 예측되고 있다고 보고하였으며, 스코틀랜드 독립은 이미 레프트 훅을 얻어맞은 영국 경제에 치명타를 날리며 최소 향후 20년간 매우 고통스러운 시간이 될것임을 경고했습니다.


영국이 그동안 EU에서 누리던 회원으로써의 특권적 자격 - 무관세, 무비자 통행, 등이 종료되었습니다. 


영국 내의 3백만 EU 출신 외국인들과 EU에 체제하고 있는 150만의 영국인들이 매우 곤란한 입장에 처했습니다.


수상의 국민투표 합의에 스코틀랜드 의회는 만족을 표하면서도 즉각적인 이행을 요구했습니다.


북아일랜드 지역민 모두에게 주어지던 영국-아일랜드 복수 시민권자들 중 아일랜드 연고자들의 영국 시민권 포기 신청 숫자가 10만에 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스코틀랜드 독립 시 영국과 미국 간의 '특별한 관계'가 심대한 타격을 입을 수 있음을 비공식적으로 경고했습니다.


중국 공기업 대다수가 스코틀랜드 독립투표 이행 소식에 약 170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줄줄이 취소하고 있습니다.


뱅크런의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스코틀랜드에서 평화적 시위가 '잉글랜드 상전들은 필요없다!' 라는 구호와 함께 경찰과의 산발적 충돌로 격화되는 조짐이 보입니다.


런던에서 수상 퇴진, EU 국민투표 재투표 시위가 학생 주도로 30만명 규모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트라팔가 광장은 최루연기로 가득찼습니다.





1. 은행 인출 일시 정지

2. 즉각적 유럽연합과의 무역협정 협상 시작

3. 커먼웰스의 경제블록화 시도

4. 시위 강경 진압 - 스코틀랜드, 런던 둘 다 선택 가능.

5. 스코틀랜드 독립투표의 즉각적 이행

6. 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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