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갑갤 칭구들은 국가주의적인 성향도 적은 것 같고


그나마 합리적인(?) 온건한 면이 있는 줄 알았다 밀덕 아재들 보다는


그나마 기갤러들이 말이 통하는 외교를 중시하는 칭구들인 줄 알았는데


중국놈들이 압록강 건너왔다는 이야기에 다같이 북진드립 치면서 매파가 되는것이 좀 그렇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