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5
여왕의 담화와 총리실의 스코틀랜드 독립 국민투표의 조속하고 공정한 이행의 약속, 해리 왕자의 군조직을 타겟으로 한 단결 촉구는 좋은 효과를 보였습니다.
스코틀랜드의 험악한 분위기는 어제보다 한층 누그러든 분위기로, 시위가 계속되고 있기는 하나 더이상 위협적이지는 않습니다.
스코틀랜드 의회는 중앙정부의 결정을 환영하며 본격적인 세부일정과 독립시의 조건에 대한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미국은 스카파플로우의 핵자산과 영국의 특수전 병력 손실 등을 우려하며 스코틀랜드의 NATO지위 문제 등에 고심에 빠진 모습입니다.
언론을 장식하는 프랑스발 난민 소식에 런던을 제외한 잉글랜드 지역에서 반 난민, 반 무슬림 분위기가 중장년층을 필두로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모습에 일부 언론과 노동당에서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측은 영국의 책임있는 난민 정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영국 측의 강경한 모습에 유럽연합 측에서 런던 금융업 관련 조항 등 일부 조항에서의 양보를 제안했습니다.
유럽연합의 강경한 태도에 영국 내부에서는 책임론을 두고 당초 브렉시트를 지지했던 사람들과 반대했던 사람들 사이의 분열이 극심한 수준입니다.
런던에서의 폭동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런던증시의 주가 수준은 2달전 브렉시트 당시와 비교하여 2/3 수준에 도달하였습니다.
런던에서의 폭동에 런던에 체류하는 외국인들의 피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금융가와 시내 일부 지역을 제외한 온 런던이 런던 독립을 요구하는 폭동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파운드화는 1파운드 대비 1.2달러 선을 간신히 방어하고 있습니다만 잉글랜드 은행은 1.2달러선 붕괴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폭동 속에서 중국 출신 유학생 몇이 떼강도를 당하며 폭행 당해 의식불명 상태로 응급실에 후송되는 사태가 있었습니다. 중국측에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북아일랜드인의 이탈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국국적포기 신청 수가 30만을 넘은 가운데 신페인당은 스코틀랜드 국민투표 합의에 국민투표 요구를 준비하는 모양새입니다.
잉글랜드의 많은 지역에서 브렉시트를 후회하는 정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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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테러 대비해야
아 배경이 영국이니깐 어렵당
핵쏘고 다같이 죽자 유럽이고 뭐고 다같이 가는거야
군경 진압 됬으면 런던에 위수령 걸어. - dc App
루피화 파운드화 통화 스왑과 인도-호주-뉴질랜드-캐나다-남아공-나이지리아와의 대규모 관세동맹 채결과 잉글랜드 지역에 대한 커먼웰스의 구제 금융 실시.
그리고 저 난민들을 스콧이랑 웨일스에 분할해 주는 건 좋은데, 쟤들을 어떻게 eu와의 협상카드로 쓸 건지를 생각해내야 함.
중국에는 사과든 유감이든 표명하고 재발방지 약속과 어떻게 싸바쳐서 재건에 필요할 자본투자 받아내고
GM이 대놓고 봐주네 일단 군경 동원해서 폭동 누르고 통제좀 하자
한국도 좀 끌어들여봐요
런던 폭동좀 어쩌자 스코티는 나가는거 영연방 잔류시키고
커먼웰스에 스코틀랜드를 넣는 방안으로 차라리 가야될거같은데
커먼웰스에 감정도 좋겠더
직무유기 동유럽언 난민좀 못보내냐
애초에 영국 좋다고 온 애들이라 eu 입장에서 협상을 할 그런 게 잘못됨;;
꼭 커먼웰스를 말하는게 아님. 커먼웰스와는 별도의 구 연합왕국 구성국간 연맹이나 연합을 말하는거임. 저치들도 나가봤자 신생국에 수백년긴 연합왕국 체제에 목매여 있던 애들이라 혼란은 피할 수 없음. 구 연합왕국 구성국간에 이런 혼란을 최소화하고 서로 도울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두면 서로간에 좋고 나중에 머리 식히거나 새로운 정치적 외교적 환경아래서 재결합도
힌트 써먹자 얘드라
당장 eu와에 협상카드로 쓸려면 일단 받지 말고 있어야지. - dc App
시도할수 있을거임.
스코틀랜드를 독립시켜주는대신 커먼웰스에 가입시키고 잉글랜드-스코틀랜드 공동시장을 만드는 조약을 수용하게해야
그리고 런던쪽에는 추가로 양비론 써서 둘 다 숙이고 정부 안정책에 동의하게 여론 움직이자
일단 난민을 받아들이면서 먼저 포기한 프랑스를 빌미로 EU에서 협상을 좀더 유리하게 돌릴수 있을지 생각해봐야됨. 북아일랜드는 이쯤되면 포기하고 오히려 스코치처럼 커먼웰스로 합류를 권유해야 한다. 각지방별로 정부를 두고 통화만 통일시키는거지.
원 커먼웰스 말고도 끌어들일수 있는데는 전부 끌어들여요
항상 그래왔듯이 폭탄이랑 중국인 폭행, 난민 정치적 이용으로 책임돌리기 하면서, 22nd 방안으로 가는 게 나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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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에 표면적인 독립 주고 지금 EU처럼 좀 낮은 단계의 연합으로 커먼웰스를 제시해서 합치는 방향이 어떨까
브렉시트 찬성파쪽에게 반발은 일단 나라가 살아야 할꺼 아니냐고 하면서 호소하는게 어때
계엄령 걸고 또 난리통 만들면 중국 투자 부정적으로 변하고 그나마 있는 주식시장 2/3도 못건진다
아우슈비츠 만들어서 난민수용해주면 안되냐
애초에 지난 독립 투표 때 스코틀랜드 독립당에서 영국 측에 요청한 게 커먼웰스 국가 자격 인정이었음. 얘네도 커먼웰스에서 받아먹을 수 있는 건 받아먹고 싶어함.
낙지 꺼져요
파시즘 파시즘이 필요하다
무슨 아우슈비츠...개소리 ㄴㄴ
내가 난민 수용소 짓자고 해서 지었더니 그거 아직까지 안써먹고 잇었니
한국을 끌어들여보자니까요
아우슈비츠 치워라
일단 중국인 유학생이 다쳤으니 저번의 런던폭동꼴은 어떻게 해서든 면해야됨
일단 런던 한정 위수령 난민은 일단 수용소를 만들어서 도버 인근에서 수용 - dc App
수용소랑 스콧 아일에 난민 적당히 분배하고
일단 나도 22nd 방안에 찬성함. 그리고 거기에 독립투표를 런던 소요사태가 진정될 때까지로 단서를 붙여서 그 때 동안 마지막으로 통합된 영국군경을 이용해 폭동을 멈춘다.
2001//호주-뉴질랜드를 이용해 한국-일본 자본을 끌어들이는 것도 좋은 생각일듯
경제 씹창났는데 난민을 저임금 노동력으로 써먹을 방안은 없을까 그나저나
항상 그래왔듯이 폭탄이랑 중국인 폭행, 난민 정치적 이용으로 책임돌리기 하면서, 22nd 방안으로 가는 게 나아보임
이우슈비츠는 치우고 - dc App
계엄령 까지는 갈거없니 경찰정도로도 될것 같근데
중국에는 유감표명, 재발방지 약속, 투자 끌어오기 등등
가스실 빼애앵
지금 당장 난민을 스코트랑 아일랜드로 분배하면 더 큰일남. - dc App
군경 깔아서 우익테러 막아야, 괜히 피터지게 수습한거 거하게 터지는 수가 있음
아니면 태평양 군도가진거로 환태평양 뭐시기 그거 들어갈 자격 충분히댄다고 우겨대면...
이유랑 협상카드는 어떻게 만들지?
투표는 무조건 소요 진압 후로 하고, 그걸 위해 여왕이 스콧에서 연설을 해서 정말 잠시동안만 무력을 빌려줄 것을 마지막으로 요청한 후 그 통합된 영국군경으로 소요를 끝낸다.
영연방 떡밥 거하게 뿌리고 여기에 스코틀랜드 참여시키고, 관계없는 한국이나 일본같은곳에 떡밥 뿌려서 자본 유치
ㅇㄹㅇ//그니까 안정화된 이후에 분배해야지 그건
2011년때는 진압수위가 어느정도였지...
난민이 스코틀랜드랑 아일랜드 들어가면 잉글랜드 놈들이 똥뿌린다고 항의할텐데
경찰력으로 조졌지.
어떻게든 사회 안정화 쪽으로 가면서 스콧과는 재결합 여지 남겨놓고 해외 자본 유입시켜야... - dc App
막말로 스코티쉬 입장에서는 영국이 분리하기 전에 쓰레기 떠넘긴다 라고 생각할수 있고 그럼 더 칸 폭동에 위협이 있음. - dc App
글고보니 경제 어카니
그래서 우리 의견취합이?
EU 협상카드는 난민과 난민을 포기한 프랑스 쓰자니깐
난민들 강제노동 시켜서 일자리 창출하자
EU협상카드는 난민 가야지
경제 어케살리니 그나저나
일단 사회 안정화 우선으로
전반적으로 반이민자 정서 확산되고, 중국인 폭행도 저거랑 연관되어 있으니 괜히 똥 던지면 안됨
일단 난민은 수용소에 선별적 수용, '나중에' 스콧 아일 협상으로 분배하죠
<< 22nd 제안방안 및 런던 내 경찰력 동원 진압으로 진행해도 좋습니까 >>
뭐 마셜플랜마냥 미국원조라도 받아와?
위에서 말한대로 프랑스가 난민간수 못해서 이지랄 난 면도 있는데 책임추궁 하면 되겠지
어디까지나 난민 분산수용은 의견 제안일 뿐이지 이미 독립시킬 마당에 강제력있는 중앙정부의 명령같은게 아님.
윽엑, ㅇㄹㅇ//추후 독립 후에도 경제 지원 같은 것도 추가로 약속하면 되지. 어차피 폭동 한 번 때려잡으면 그 뒤는 한동안 같은 계층에서 같은 일이 못 일어남.
루피화랑 파운드 쓰까고 난민은 일단 도버에다 수용소 새워서 수용. - dc App
난민은 받을거면 이상한 애들이 손 못대게 도서지역에 분산수용하고 런던은 양비론 끼얹어서 불 좀 약하게 만들어보자고. 중국 투자하고 유학생 폭행 연결시켜서 극단주의자들 활동 억제하고. 가능하면 런던 계엄령은 피해야함
프랑스에는 난민으로 압박 가하고
ㅇㅋ
미국 엉덩이 어딨냐 시발 너무 춥다
굳
쿼터제 실시하면서 정작 소화를 못시키는 EU비판,기능 강화된 커먼웰스에 합류하는 조건으로 북아일랜드 스코틀랜드 독립 일단 이정도를 베이스로 깔고 가볼까
런던에 경찰은 완전히 치안유지을 목적으로만
미국니뮤의 제2의 마셜플랜이 필요한 시점
근데 미국 뭐하냐 이 망할것
<< 마감합니다. >>
결론은?
런던 위수령 런던 폭동 진정까지 스코틀랜드 투표 미룸,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에게 독립시 경제공동체 제안 프랑스 비난 영연방 국가들과 통화 스왑 중국에 유감 표명 후 자본 끌어들이기 정도
사실 런던 공수작전 준비중이랍니다
계엄령이나 편파적인 진압깉은건 아니고, 그냥 정파를 가리지 않고 법질서 유지를 하겠다는 정도로만...
러시아가 아직까지 아무것도 안하는게 이상한데
파쇼 대영제국 어떰
스콧이랑 북아일랜드가 난민을 받으면 걔들이 그토록 원하던 산업 인프라를 장기적으로 깔아주기로 하고, 일단 걔들 힘을 이용해서 런던에서의 폭동을 정리한다. 그리고 중국에는 공식적으로 사과한 다음 중국과 경제조약을 맺어보면 어떨까? 사실 중국이나 일본이나 영국에 이미 투자한 게 있어서 썩 나쁜 제안은 아닐텐데
정리하자면 일단 이전 런던폭동급의 난리통을 막아야되고 난민들도 잉글랜드지방에 분산투자를 하고 커먼웰스로 끌어당기되 아예독립된 국가로 상대하는거지 그리고 런던은 경찰을 더뿌려서 폭동을 막고 경찰들을 동원해서 외국인 유학생들을 호위해야됨
경제공동체만이 아니라 군사동맹까지 제안해야한다. 미국이랑 군사적 문제 이야기 나온거 안보이냐.
군사동맹 아까 얘기했는데 씹힌...
아 씨 마감했네
거 영국군 전력 상당수가 어디 있는지 생각하셔야
러시아가 이상황에서 뭘 할 수 있겠어? 그냥 팝콘이나 먹고 있겠지
아 마감됬네 씁...
61.74 방안도 좋아보인다. 경제공동체 되면 어차피 서로 잘되는게 상호이익에도 도움되니까 인프라같은것도 도와주는게 맞다고 생각함. 차후 굴러갈 신 연맹체제의 원활한 작동을 위해서도.
아 씨 마김했네.
스캇독립은 기정사실. 일단은 독립을 해준다는 가정하에 이 독립으로 영국은 핵잠함대 조차권이라던지 이런 걸 미끼로 스캇을 달랠 만한 경제 인센티브를 주고, 나토 지위 유지가 필요. 그리고 외국에 계속 강경책만 밀어붙일 순 없으니 eu요구를 보아가면서 수용할 건 수용해주고 너무 아니다 싶은 건 살짝 후퇴를 하게끔 봐줘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