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이념에 목매여서 때를 놓치는것 같다.

지난번에는 '통일이 아니면 죽음을'

이번에는 '분열된 영국만은 막자'

이러다보니 차선책으로 가야할 때를 놓치는듯.

근데 실제로도 저리 될까봐 두렵다. 설마 정부 수뇌부가 갑갤러와 동급이겠냐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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