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를 어떻게든 커먼웰스로 밀어넣어서 영향력을 유지하자가 아니라,

스코틀랜드가 커먼웰스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걸 이용하자가 맞음.

스코틀랜드 독립당 당수의 공약 중 하나가 스코틀랜드가 독립해도 캐나다, 호주 같은 영연방 왕국으로서 영국 여왕을 형식적 지도자로 삼고,

스코틀랜드는 커먼웰스에 남는다였음.

스코티쉬 애들 커먼웰스 소속으로 남아서 받는 혜택은 계속 받고 싶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