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인도나 호주 입장에서도 거절하지는 않을 거 같음.
여태까지 영국이 쌓아놓은 것도 있고,
자국 내에 유치한/영국에 투자해놓은 자산 가치를 안정화시킬 수도 있고.
그리고 파운드화 가치가 더이상 떨어지기는 않고 조금씩 오를 거임.
13억 인구가 사용하는 루피화와, 세계 최대 자원 부국인 호주 달러가 엮였으니 가치가 떨어질 수가 없음.
그 대신 어쨌든 예전 파운드보다는 가치가 훨씬 낮은 루피화와 호주 달러와 엮였으니 예전만큼 오르기도 힘들 거임.
하지만 이걸 이용해서 추후 외국과 다시 교역을 재개할 때 산업 경쟁력을 가져갈 수 있음.
휴... 어렵다 어려워....
요즘 인도가 영국이랑 그렇게 미트슷핀 할만큼 친한편이 아닌거 가튼데
ㄴ인도 입장에서는 잉글랜드에 뿌려놓은 자본이랑 자국에 뿌려진 잉글랜드 자본을 안정화시켜야하고, 그리고 자신들이 바라는 커먼웰스 실질적 맹주 자리를 차지하려면 영국의 경제적 몰락을 막아야함. 실제로 인도의 경우 브렉시트와 커먼웰스 강화를 반기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