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타식 훈련이라고.. 애들이 채찍 맞으면서 비명 안지르기 하고


 늑대 맨손으로 때려죽이고.. 그런거 보여주면


 로마 관광객들이 박수치고 은화 던져주고... 무슨 원숭이쇼 하듯이 구경거리나 제공하던게


 벌서 2세기 로마제국시대 스파르타였다고... 너무 가난하고 문명기술도 없는 도시라 인구도 몇천 정도밖에 안되는 깡촌이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