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가르쳐주는 자세 밖에 없음...
복심지 반대방향으로 머리를 복심지 방향으로 발을 두고 발끝 모으고 팔꿈치랑 발끝으로 지지해서 온몸 띄우고
으아아아아아아아 하면서 손꾸락으로 눈코입 막기
건물안에서도 사실상 같은게
벽 뒤에 몸붙이면 충격파가 몸으로 운동량 전달 크으!
근데 군대에서 저거(명칭이 기억이 안남 ㅠㅠ)배울때 든생각이
1. 생각보다 나름 과학적임, 솔까 한국군 보병이 가진 장비로 할수 있는 최선이긴 함 ㅇㅅㅇ
2. 근데 즉사 미만 적당한 폭압이 불어오는 곳에서 그지랄하다가 운?이 좋으면 폭압에 몸이 밀려서 그자세로 으아아아아아아~ 하면서 날아갈거 상상하니 풉!...
소리내면서 입을 막으란거냐?
잘 상상이 안가
그냥 그 자세로 타죽거나 후폭풍에 날아가거나 아님 파편에 깔려서 죽거나 그럴 듯
ㅇㅇ// 눈, 코는 충격파에 의해서 터져나올수 있으니 막고, 입은 시발 막을수준이 아니니까 아아아아아 하면서 입벌리고 소리내고 있으면 기도가 열리면서 급격한 압력차이에 의해서 내장이 밀려나오는 대신 공기만 밀려나온다! 라는 원리같은데 그냥 주호민의 짬 보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