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배경이 50년대인가 60년대초였나 여튼 소련핵미사일 노이로제에 걸려서 집에 방공호를 만든 가족이 있었는데 어느날 집에 전투기 추락한 거를 핵공격으로 오인해서 방공호로 대피하고 이제 세상은 망했을 거다라면서 방공호서 아들 키우다가 아들이 성인이 되니까 바깥세상이 궁금하다면서 나가보니 사람들은 멀쩡하고
소련은 망한 상태였나 여튼 그런 내용이었는데 재미있게 봤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