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드는 함급이였고
그러다 보니 여러가지 해보고 그래놓다 보니 애매한건 있지만
적어도 자기 역할에는 충실한게 독도함임
그저 개발중에 이런저런 시도한게 애매함으로 남고
헬기와 파일럿 부족등으로 자체 함재 헬기가 없고
나름 한국해군 얼굴마담이라서 기대치가 드럽게 높다보니까 부당하게 까이는것도 없잖아 있음
왜 비행갑판 있는데 뱅기 착륙안됨? 이러면 얘가 뭘 위해 태어난 함급인지 생각해보라고 하고 싶음
내열 처리도 사실 덤이면 덤이고
오스프리야 예외 중 하나였을 뿐임;
그러니까 독도함 너무 미워하지는 말길
그러다 보니 여러가지 해보고 그래놓다 보니 애매한건 있지만
적어도 자기 역할에는 충실한게 독도함임
그저 개발중에 이런저런 시도한게 애매함으로 남고
헬기와 파일럿 부족등으로 자체 함재 헬기가 없고
나름 한국해군 얼굴마담이라서 기대치가 드럽게 높다보니까 부당하게 까이는것도 없잖아 있음
왜 비행갑판 있는데 뱅기 착륙안됨? 이러면 얘가 뭘 위해 태어난 함급인지 생각해보라고 하고 싶음
내열 처리도 사실 덤이면 덤이고
오스프리야 예외 중 하나였을 뿐임;
그러니까 독도함 너무 미워하지는 말길
못생겨서
사실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게 도둑놈 심보 아님?
최고속도 33노트에 비행갑판 길이 350미터에 라뚱b 쿨하게 띄워보내는 내열갑판에 톤수 8만톤 정도만 했으면 적절했을텐데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ㄴ공돌이 갈려나가는 소리가 들리는군!
그 자체 함재 헬기 이야기는 대체 왜 나오는건지
엥 공돌이 그거 소모품 아닌가용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