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쁜 미세스 브리튼은 무뚝뚝한 유럽 아저씨랑 눈이 맞아서 귀엽지만 가난한 미스 오스트레일리아, 미스 캐나다, 미스 인디아 등 딸들을 내팽게치고 유럽 아저씨 집으로 들어갔죠.
딸들은 그 후 악착 같이 돈을 벌어서 한몫을 잡았고, 권태기에 빠져서 유럽 아저씨가 싫증난 엄마를 꼬셔서 유럽 아저씨 집에서 나오게 한 다음 납치 감금해서 길들이고 자신들에게 의존하도록 만들었답니다.
안 좋게 끝나면 육노예고, 좋게 끝나면 '그래도 엄마잖아요!'하면서 하하호호 끝나는...
무슨 막장드라마가 따로없네 일본 점심드라마보다도 더한듯
맙소사...
ㅋㅋㅋㅋㄴ - dc App
ㅋㅋ
짞짞!
ㅋㅋㅋ
노잼
히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