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외교론 들고 나오면서 울부짖었는데도 파쇼타들은 상황이 개막장이 될 때까지 내 말을 듣지 않았어...그래도 1 때는 외교 우군을 얻어내고, 2 때는 총체적 파국까지는 피하게는 했는데...
그러고보니 자꾸 파쇼타라고 했더니 진짜로 파쇼타로 부르시네요
ㄴ왜냐하면 갑걸레들이 파쇼에 쇼타라는 제 믿음은 변하지 않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