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오면 거긴 관측때문에 불모지 만들어 뒀는데 흙이 쓸려내려가면서 배수로 막으면 근침하다 배수로 뚫으러 출동 철책 유실되면 철책 세우러 출동 흙이 쓸려내려가면서 산사먄이 무너딜거 같으면 황타기에 철황, 철책 챙겨서 산 사면에 유실방지 시공 시작함
그리고 가끔 미친 대대장 색히 출동해서 흙쓸려가고 남은 돌 보기싫다고 돌치우라고 자는 애들 다 깨움 그짓을 두달하면 장마철 끝남 굳이 비슷한 이야기를 하자면 매일매일 노가다 일당벌러가는데 점심 쉬는 시간이 없음
내가 있던 중대는 위병소근무라 그런게 없었지. 캬캬캬
참고로 전방부대는 gop,gp 제외하곤 최전방이란 말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