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
아측은 중국 외교부에 공식적 사과와 유족에 대한 배상을 약속하는 한편, 함장에게 감봉과 근신이라는 경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우리 여론은 아측의 사죄에 정부 내에서 불만이 터져나오는 한편, 이번 굴욕에 대한 민족주의적 분위기가 베트남 사회 전반에서 고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해군의 자존심, 게파트 급의 함장이라는 엘리트급 인사에 대한 징계가 이루어진 것에 대하여 해당 조치가 반민족, 반애국적 조치라는 정서가 만연합니다.
중국 외교부는 사죄와 배상을 받아들이는 한편, 함장의 경징계에 대해 엄중 항의하고 있습니다. 함장에게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를 적용해야한다며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의 징카이급 한 척과 인양선 한 척이 어선이 가라앉은 현장으로 '함내에 갇혀 운명한 것으로 추정되는 실종된 중국 어민의 시체 수색'을 위해 진입하겠다며 항행중에 있습니다. 1일 뒤 현장에 도착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군정보국 TC2에서는 지난 2014년 중국과 일촉즉발의 긴장상태가 벌어졌던 지난 70년대 중국에게 점령당한 파라셀 군도 지역의 아측의 영유 주장 수역내로 중국 석유 시추 해양 플랫폼이 접근 중이라는 보고를 해왔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마감 시간은 8시 55분 입니다.
아나 민좆주의
힉
ㅅㅂ 틀딱 지랄 예언 적중했네
같이 수색하자고하자
국내 여론 지랄 떨줄 알았다
최소한 시추선은...
중징계 좆까고 시추선은 우리 영해니까 꺼지라고 하고 공동수색 제의
공동수색 중국이 140% 거절할테너디
인양은 선수치고 시추선은 오게 냅둔다음에 나중에 중국애들이 먼저 일 벌인거로 몰아가자
같이 수색하자고 해야지
저어도 윗분들 말 그대로
시추선은 못 들어오게 하고 공동수색 제의하는게 좋아 보인당
공동 수색 제의 시추선은 일단 관망
시추선은 외교적 항의를 한다
국내 반응은 예상했는데 중국새뀌들 반응이 고깝네
중국의 적대적 행위에 위대한 베트남이 굴복할 수는 없다. 바로 격침시키자
이번에는 베트남이 먼저 시작하면 무조건 좆될꺼니 트집잡을거리를 먼저 내줘선 안댐
중징계 좆까 공동수색 제의 시추선은 막아야지
시추선은 오게 냅둬
중징계 요구는 무시
일단 살아남으려면 중국이 먼저 사고치게 해야 함
공동수색 ㄱㄱ 시추선은 막아야
어 근데 중국은 ministry를 省이 아니라 部라고 하지 않나
공동수색은 어찌보면 당연한거지만 시추선은 오게 냅둬야함.
시추선은 일단 접근만 하는 중이니 관망하지 군함도 아니고
민족주의자들은 그냥 무시
시추선을 역이용 하자고
시추선 금지시키고 공동수색 제의 거절시 출입 불가
ㅇㅇ//지적 감사합니다.
공동수색 제의. 시추선은 일단 냅둬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시추선 말뚝박으면 답없음 시추는 막아야댐 - DCW
1. 일단 중징계 요구에 대해서는 해당 사항이 국제법으로 봤을 때 과도한 처분임을 설득시킨다. 2. 중국 측의 사고 수역 수색 의도에 대해 일본과 미국 정보기관들에 접근해 정보를 요청한다. 3. 해양 시추 시설의 파라셸 군도 접근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역내 국가들의 공동 성명을 이끌어낸다.
침몰선 조사는 받아들이고 원유플랜트건은 해안경비대 보내서 막음.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미국과 접촉해야함
중국애들 그냥 못오게 막고 제3자에 요청하자. 유엔이나 NGO같은데 - dc App
아 그래 베트남 해경 규모 꽤 크지, 이걸 왜 까먹고 있었냐
중징계요구는 내전간섭말라빼에엑 - DCW
그냥 중국을 영해에 들어오게하면 ㄴㄴ - dc App
수색은 우리가 하겠다고 하고 시추선은 공식적으로 항의
초기에 외교적인 해결 보려면 미국이랑 접촉해서 정보제공 받고 중국의 팽창행동에 대한 제제 및 지원약속을 받아내야됨.
국내가 민족주의 뽕으로 가득인데 시추선 냅두면 더 화내지 않을까
아 해경!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수색은 우리 바다는 우리가 한다고 하고 제3자에 도움요청 - dc App
내가보기에 시추선으로 꼬투리 잡는거 시작할것같은데 시추선에 군병력 투입하면 안되고 경고만 해야할듯
지금같을때 미국 일본같은 외국과 공조해서 외교적 공동대응방안 짜고 정보공유 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공동수색은 하되 아무리 그래도 중징계랑 시추선 수색은 안됨. 접근하는 거에 관련해선 언론에 알리는 한편 미국에도 접선을 시도해 보고 필리핀같은 다른나라들에도 알려서 시추같은 영해권 주장적인 행동에 대해선 공동대처를 논의해야 함.
시추선 중국 어선 침몰시켰던 게파트 급으로 막으면 안되냐
근데 미궈 응디 어딨음
일단 중국측의 침몰선 조사는 정당한 거라 막을 방법이 없음 그대신 시추선은 외교적 항의를 해야지
수색은 제3국 입회하에 공동 수색 어떠냐.
시추선은 언론통제로 막으면되지, 바다한가운데 있는놈을 민간인들이 뭔수로 알아
일본이 해경선도 수출하고 관계도 썩 나쁘지 않은데 일본에 공조 요청해야
공동수색 하면 안됌. 중국배 들어와서 눌러붙으면 어쩔래? - dc App
일단 중국 측 징계 요구는 국제법으로도 과도한 처사니 무시해도 어쩔 수 없을 거고, 중국이 왜 이러는지에 대해 정보가 필요한데 이건 미국이랑 일본의 도움을 받아야 할 거고, 아세안 개별 국가들이 약해도 어쨌든 뭉쳐서 공동 성명 내면 중국도 어쩔 수 없을 거임.
바꿔말하면 서해바다에 타국배가 침몰했는데 타국이 수색하겠다는거잨ㅎ어 - dc App
아니 근데 장카이급이 같이 오는데 뭐같지 않냐, 왜케 불길하지
해경으로 시추선 접근 막는것이...
시추선에서는 해군말고 해경을 보내는게 어떠냐
일단 중요한건 미국, 한국, 호주, 일본 등에 물밑으로 도움 요청 빨리 해야한다
공동수색하면 배 호위 명목으로 랴오닝급 끌고올듯 - dc App
<< 3분 남았습니다. 의견 취합해주십시오. >>
애초에 제목부터 위기상황인데 뭐
playback// 그 때는 왜 수색용으로 들어온 배가 수색이 끝났는데 철수안하냐고 외교적으로 항의 하면되지 국제여론도 베트남 편들어줄 가능성도 높고
인양선만 오게하는것도 ㄱㅊ을듯
인도에, 특히 해상전력에 공동협력을 요구하는 발표문을 띄울수는 없으려나
중국이 언제 국제여론 보고 꿈쩍이라도 하는데였냐? 그랬으면 티베트 짐작에 독립시켰지 - dc App
아세안에 공조요청하고 특히 스프래틀리 군도에서 중국하고 같이 분쟁중인 필리핀 말레이시아는 무조건 끌어들여야 함
중국 측에 중국 측이 요구한 징계는 국제법 기준으로 과도하다는 것을 설득시키고, 미국-일본과 정보 공조 체계를 가동시키고, 동남아 역내 국가들과 외교적 공조를 시작하면서 공동 성명으로 중국의 파라셸 제도에 대한 행동에 강력한 유감 표시를 하고.
가장 합리적으로 보이는 대안은 수색은 반드시 공동수색을 하고 채증과 병행해야하며 시추선 접근은 미국과 일본에 도움을 얻어서라도 저지시키는거지만 나는 이번 디시전에서는 슈우퍼 매파 파시스트의 입장을 대변할거라서 수색은 차단 시추선은 격침에 걸겠음
미국이나 러시아하고 접촉 해봐야될것 같은데
공동수색 제의하고 시추선은 냅두고 미국이랑 접촉해야 될것같은데
아 그리고 인도와 호주, 영국군 아시아-태평양 사령부와도 접촉을 시작하고.
국제 여론은 중국을 움직이는게 아니라 국제를 우리족으로 움직이게 하는거지
<< 공동수색 요구, 시추선 접근에 대한 유감 표명 으로 진행합니까? >>
ㅇㅇ
공동 수색, 미국-일본-영연방과 접촉, 파라셸에 대한 아세안 국가 공동 유감 성명
그럼 시추선 일단 지켜보고 국내정보 통제, 미국에 지원 부탁하는 걸로 가는 겁니까
시추선 ㅈㄲ는 동의하는데 공동수색은좀... 호위 명목으로 항모 끌고온다니까? - dc App
예
근처 해역에 해경 파견은 어떰?
수색은 같이하고 시추선은 미국에 말한다 - dc App
설마 항모가지고오겠음
유감에서 좀더 세게요 - dc App
최소한 해경은 파견해 놔야 하는거 아니냐
<< 마감합니다. >>
시추선 문제랑 티벳은 좀 다른것 같은데
군이 동원되비 않는 선에서
시추선이 오는 자국 해역에 해경 파견은 어떠냐
항모 아니라도 군함 들고오겠지 - dc App
그리고 외교좀 쓰자
그리고 공동수색은 군함이 아닌 민간선과 해경선으로만 진행한다는 조건을 붙이는 걸로 해야함
아 이거 국내여론에 등떠밀려서 지랄날삘인데
<< 시추선 접근에 대한 항의, 코스트 가드 시추선 접근, 공동 수색 요구로 진행합니다. >>
콜 - dc App
call
맥콜
일단 외국과의 접촉은 필수적, 미국이 1순위고 한일호 2순위
공동 수색 착수가 나을 것 같아요
런던아재. 외교대응은 왜 빼요 미국 일본 호주과의 외교접촉
근데 이거 영국군 아시아-태평양 사령부 창설 전임? 후임?
외교는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