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국적을 가지고 있던 이스라엘 소녀 할렐 야파 아리엘은 웨스트뱅크 내의 정착촌에 있는 자신의 방에서 자던중
침입한 17살 팔레스타인 소년에게 칼에 찔려 살해당했습니다.
그 직후 도착한 민간인 보안요원들에게 침입자는 사살당했습니다.
그에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은 범인이 살던 헤브론의 마을을 포위중입니다.
미국국적을 가지고 있던 이스라엘 소녀 할렐 야파 아리엘은 웨스트뱅크 내의 정착촌에 있는 자신의 방에서 자던중
침입한 17살 팔레스타인 소년에게 칼에 찔려 살해당했습니다.
그 직후 도착한 민간인 보안요원들에게 침입자는 사살당했습니다.
그에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은 범인이 살던 헤브론의 마을을 포위중입니다.
출처 - dc App
뉴스 올리면 링크도 같이 좀 달아주지 않을래?
http://www.aljazeera.com/news/2016/06/israel-punishes-hebron-village-teens-killing-160630173527433.html
저런 사건 나면 범죄자 송환 요구해서 재판하는게 하는게 정상적인 국가의 방법 아니냐?
"웨스트뱅크" 내 정착촌임. 저건 쟬 저기다 몬 이스라엘 애들 잘못
정착촌이면 시발 그냥 소녀가 남의땅 무단침입 한거네
이거 그냥 이스라엘 호작질 때문에 일어난 일이잖아
뭐가 어쨌든 자던 사람 찔러죽인건 잘못이지
13살 짜리가 무슨죄....
ㄴ 뭐 그게 정답 이긴 하다
지금 팔레스타인내에 일부 과격 성직자들이 이스라엘인들에 대한 칼로써의 저항을 설교하고 있고 이스라엘은 그걸 이용해서 정착촌보다 팔레스타인의 폭력성을 쟁점화하려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