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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국적을 가지고 있던 이스라엘 소녀 할렐 야파 아리엘은 웨스트뱅크 내의 정착촌에 있는 자신의 방에서 자던중

침입한 17살 팔레스타인 소년에게 칼에 찔려 살해당했습니다. 

그 직후 도착한 민간인 보안요원들에게 침입자는 사살당했습니다.

그에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은 범인이 살던 헤브론의 마을을 포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