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조에서 씁니다.이번엔 물론 난이도를 쉽게 조정했습니다만 기조씨들이 이성적 판단을 잘 내리신 것 같네욧중국과는 별개로 베트남이 망할 분기는 몇 번 있었는데 적절한 판단으로 잘 막아내셨습니다
Kia 학습효과 나왔군요
망할분기요? 그게 뭔데여
중국 입장으로 했으면 또 폭주해서 핵미사일을 갈겼을 사람들...
4편에서 중국이 어떻게든 공격적으로 움직이면 그 움직임이 모두 자충수를 두게 되는 수를 둔 판단이 제일 컸다고 봅니다.
짱깨 입장이었으면 갑갤럼들은 하노이에서 진격 막혔다고 하면 가스탄이라도 갈겼을 듯
망할 분기가 딱히 있었는지
설마 베트남 특작조의 베이징 테러라든가
개전초에 베트남군 북진이라던가?
시위 강경진압이라던가.
전술적인 면 아니면 외교/전략적 면에서?
1. 초반의 지나친 유화책 (매국정권 폭파) 2. 강경진압 (매국정권 폭파 및 국제사회의 냉정) 3. 화학탄 사용 (미국 입지 곤란으로 인한 소극적 개입) 4. 하노이 포기 (차후 협상에서의 불리) 등
화학탄은 당연히
시위 강경진압으로 천안문 배트남판 찍었으면 서방 지지 철회 내진 잘해야 유보 들어가고 그사이에 중공군 공격으로 좆되는거지 뭐
짱개라면 저늣 개전직후 기뢰가 깔리지 않은 어느 곳이든 찾아가 상륙하라 하고 하노이 뛰어넘고 남하하라고 할수도 있음 - dc App
런덜사람//결국 전쟁 전에는 강경외교, 전쟁 시작한 후에는 국토 결사수호가 정답이었던 거네요
하노이에 소극적 입장을 보인게 부끄럽군요 - dc App
결사항전은 언제나 답이죠 - dc App
하노이가 그렇게 중요할줄 몰랐습니다. 나는 포기할 생각까지 있었는뎅...
근데 이번 디시젼에서 한국의 움직임이 없었던건 디시젼에 의한 일인지 아니면 그냥 거기까지 쓰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웠는지?
담번엔 월인컨 같은 미러대립으로 시나리오 짜보심이? 잘 봤음
솔직히 이번 디시전은 보면서 전쟁명분이나 참전방식 중국의 행동이 계산되지 않게 움직인듯한 느낌이 들었다 마치 21세기에 포함외교 하는 열강느낌? 그래서 좀실망 중국 스스로 어그로 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