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ass.ru/armiya-i-opk/3425011
1. 왜 Su-33가 아니라, MIG-29K로 갈아타는거죠?
- 에, Su-33는 더이상의 개량을 할수 없는 "가망 없는" 기종이거든요 (미친 넘하네) 그리고 가볍고, 비행기가 작아서 공간차지가 많이 없어 항모에 비행기를 더 넣을수 있구요. 또한 인도에서 써보니 좋다네요. 그래서 우리도 써볼려구요.
MIG-29K는 1988년 쿠즈네초프 항모(그당시 트빌리시)에서 첫비행했습니다.
그 이후 훈련용 기종인 MIG-29KU가 개발되었으나, 1990년 되면서 중지. 이후 MIG-29KUB로 이어집니다.
2. 현 MIG-29와 MIG-29K, MIG-35는 뭐가 다를까요
껍데기만 같지 다른 비행기입니다. 동체 재질도 더 가벼운 소재로 제작했고, 무게가 가벼워짐으로써, 연료나 무장을 더 넣을수 있게 되었죠. 기존의 MIG-29가 2.5톤의 적재량을 가진다면, 현 MIG-29K는 4.5톤, MIG-35는 6톤 이상을 적재할수 있습니다.
기존의 폭격기만 사용할수 있던 신형 공대지 미사일도 발사가 가능합니다. (또한 주크-ME PESA로 10기의 목표를 포착하고, 4기의 목표와 동시교전이 가능합니다. MIG-35는 AESA인 )
새로운 항법시스템, 감시시스템등을 갖췄습니다.
엔진도 RD-33의 개량형인 RD-33MK를 갖추어 성능이 8% 상승했고, FADEC 시스템을 갖추었습니다.
그외에도 몆개 있는데, 별다른 소식은 없습니다만, (자랑용, "우리는 작아서 호넷에게 적재량, 테이크오프 등에서 밀리지만 다른 부분에서는 좋다!" 라지만) - 인정할건 인정하는 부분 - 우리는 숫적으로나 현 질적으로나 미해군항공대와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이다. 라는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Su33이 좀 크고 무겁기는 하지
역량을 인정하는 부분에서 짱개놈들보다는 낫다는 느낌이 팍 - dc App
다른것보다도 su-27 초기형들 뼈다구들이랑 수명도 별 차이 없을 텐데 시간도 오래 지났으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