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물 갖고 문제 없었나??
90년대 중반까지만해도 한국에는 생수 팔지 않고 뒷산에서 길어다 먹었는데
dd(119.192)
2016-07-04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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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사먹었을텐데용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약수터 정기적으로 수질검사했고 기준치 이상으로 무언가가 나오면 급수중지함
사회적으로 보도될 정도로 큰 문제는 없었겠지. 설령 병걸리더라도 단체로 걸리는게 아니라 한마을에 한두명씩 띄엄띄엄 걸렸을테니 동네 의원 찾아가서 치료해서 낫거나 죽으면 그걸로 땡이고..
최소 1972년까지도 생수 팔았는데
근데 90년대 시점이면 이미 수질검사 완료한 약수 길어다 먹을때였자나. 더더욱 아무문제 없지
90년대인진 모르겠는데 60~70년대 까지만 해도 수돗물 없는 지역에서 기생충이 왕왕 돌고 감염율 60~70%를 찍고 그랬죠 그때부터 물은 끓여먹자! 운동이 시작된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