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 유치원 다닐때 아침마다 뒷산돌면서 약수터에서 약수 퍼먹었는데 그때 동네사람들이란 사람들은 죄다 나와서 약수퍼가서 항상 북적였음 그러다 어느날 대장균 나왔다는 말에 진짜 소름끼칠정도로 조용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