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의 검색대를 통과하면서 커터칼이랑 가위를 뺏겼는데검색대 뒤의 편의점에서 뾰족한 코털가위?를 판다던가뭐 그런거죠사람이 하는 일에 완벽은 없습니다.맘먹고 숨겨가면 사실 찾기는 힘드니까요.사람 눈으로 일일히 엑스레이 보는데 특이하게 빤짝거리는 금속제 폭탄이라던가이런건 잘 보이는데 플라스틱제에 형태도 뭉그러져서 잘 못보고 넘어가면 그땐 통과되 버리는거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