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얼굴은 나의 존재를 위협하는 침입자가 아니라, 오히려 내면성의 닫힌 세계에서 밖으로의 초월을 가능케 해주는 유일한 접촉점이 된다라는 레비나스 옹의 타자의 철학을 빨면 내면의 파쇼는 면역이 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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