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들을 꽝 터뜨려서
핵물질을 사방에서 망치로 두들기는 효과거든??
그러면 핵물질의 임계질량이 넘게돼
물로 전체 질량은 그대로지만
부피당 질량은 올라가게되지
그러면 핵반응이 일어나는 구조라
요격하거나 하면
방사능 물질이 유출될지언정
핵폭발은 일어나지 않아
이것들을 꽝 터뜨려서
핵물질을 사방에서 망치로 두들기는 효과거든??
그러면 핵물질의 임계질량이 넘게돼
물로 전체 질량은 그대로지만
부피당 질량은 올라가게되지
그러면 핵반응이 일어나는 구조라
요격하거나 하면
방사능 물질이 유출될지언정
핵폭발은 일어나지 않아
핵물질 두덩이가 꽝 하고 만나게 해서 터트리는거아니었냐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이~욜 이거 보니까 제대로 이해가네 찾아보려던 참에 좋은 글 아리가또 ^^
씹떡짤좀 안올리면 안되냐?
농축우라늄 덩이를 중앙에 있는 중성자 덩이로 돌진시키는게 주변부를 감싼 플라스틱 폭약이고 이게 리틀보이-팻맨형 원자탄의 원리.
기폭방식도 두가지임. 구형(동그라미) 핵물질을 일반폭약으로 감싸는 거하고 터널식으로 만들어서 한쪽에 핵물질 다른 쪽에 폭약 담아서 기폭시키는 방식이 있음
ㄴ리틀보이는 우라늄 두덩어리 부딪히게 하는거임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오폭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팻맨은 바깥쪽 플루토늄이 안쪽 플루토늄하고 부딪히게 하는거고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먼저 적은 건 팻맨에 적용한 거고 두번째로 적은 건 리틀보이에 적용한건데 그래서 두 폭탄의 외형에 기폭방식에 따른 특징이 고스란히 드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