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다니던 고교가 참 개노답이었는데 학교가 아니라 군대였다


머갈빡도 무조건 스포츠 머리에 구랫나루 잡히면 체육선생이 직접 바리깡들고 시원하게 고속도로 만들어주는 학교였당께;;;;


군대라고 느껴졌던게 보통 교복마이에 학교마크가 포켓에 박혀있는데 군대 정복마냥 어깨에 부착;;;;;; 크;;;;;


그리고 마이 카라에 엄지손톱 만하게 학교마크 붙이고 다녔는데 흰색 녹색 금색 세가지로 학년 구분하고 그랬당께


무슨 씨벌 계급장도 아니고;;;;;;


크 씨발


선생들이 싸대기는 기본 옵션이고 핸드폰 걸리면 핸드폰 모서리로 대글빡 줘팸하던 학교였으니


크 씨발


개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