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cafdd&no=29bcc427b38a77a16fb3dab004c86b6fefd5355bb210043210884375e8b9a473a640498ecff5d9f7af8649b3c3e6460ee52b26de88ec9910ecddcab20a77bf5e01ab4c34772598df15b481d058


어릴때부터 그림그리기 좋아하긴 했는데. 게임하는것도 엄청 좋아했음.
아직도 기억나는데 제일처음 접했던 게임은 역시 플래시게임류고 군인은 약간 동경하던 정도

초1때 아빠가 스타크래프트 해보라고해서 당시 ai랑 1:1이나 1:2 하는정도로 아빠가 이거클릭해라 저거클릭해라 하면서 했던기억나고

초2때부턴 온라인게임을 오질라게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프로게이머가 너무 멋있어보여서 지금 생각하면 사실 프로게이머는 눈독들이면 안됐던거같음.. 할튼 게임대회도 몇번 나가보고 이겨보기고하고

그림그리기 좋아해서 고등학교를 그림쪽으로 와서 정말 재밌게 배우긴했는데 뭐랄까 그림그리는 애들만 모아놓으니 중학교때까진 '내가 잘 그리는 줄' 알았음에도 모아놓고보면 자동 상대평가라 난 재능이없나보다 주눅 들기도 하고..

해보고싶은건 다해보면서 살았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군인은 안될가능성이 높지아늘가.. 쥬르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