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449&aid=0000103710
국방부는 그동안 소주, 맥주, 양주 등의 술을 5~70%까지 세금을 면세한 가격에 장병들에게 공급했습니다.
덕분에 맥주와 소주는 600~700원에, 시중에서 5만 원이 넘는 양주는 2만 원이 채 안되는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재부가 최근, 세수 부족 등을 이유로 면세술 혜택을 폐지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관계자는 \"장병들 사기 진작을 위해 면세술을 활용하곤 했는데 이젠 그마저도 힘들어 졌다\"고 토로했습니다.
다 뜯어먹어라 시발놈들
어차피 병사는 사먹지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