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나토소속 독일군과 미군이 훈련을 했을때 미군이 일방적으로 깨지는대 결정적이었다고 한 바라쿠다 위장망 입니다. 정식명칭은 BARRACUDA Mobile Camouflage System (MCS)라고 부르는 모양입니다. 제가 잠시 찾아본 가격은 대략 16' X 16' 가 49.95$한다는대 비싼건지 어떤지 모르겠네요. 색은 med. green, dk. green, charcoal, med brown 로 구성되어 있다네요. 성능으로는 가시광선 영역뿐만 아니라 적외선과 열적외선, 자외선및 레이다 전파까지 위장한다고 합니다. 여기까지가 가시광선 영역. 즉 맨눈으로 봤을때 위장입니다. 요건 근전외선 영역에서의 위장이군요. 요건 열적외선 영역이군요. 뭐, TOD같은걸로 봤을때 위장된다는거겠죠. 근대 위장망을 입은 사람과 아닌사람이 정말로 차이가 많이 나네요. 차량은 더욱 심하게 차이나겠죠? 요건 위장망 미작용시 레이다상에 감지된 RCS값을 나타낸거군요. 요건 바라쿠다 위장망을 쳤을때. 그냥 아예 안보인다고 봐야겠군요. 맨눈으로 봤을때의 두종류의 겨울위장망. 뭐 대충 비슷해 보이네요. 요건 자외선 영역으로 봤을때의 두 위장망. 윗쪽의 위장망은 그냥 보이는대 반해 아랫쪽의 바라쿠다 위장망은 눈이랑 구별이 안되네요. 뭘로 만들어졌는지 참 궁금한 위장망입니다. 우리나라 군도 쓰면 좋겠다고 생각되네요. 하긴 북한군의 감시장치가 얼마나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말입니다. 어디 국방과학연구소에서 비슷하게 만들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