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durl.me/9wyokm
일단 위에 영상 보면 영국 해병대가 15kg단독 군장으로 9마일(14.4km)를 90분에 주파하는 영상인데
암튼 실제로 80년대 중반인가 그때쯤에 한국의 특전사(1공수)의 작전팀이 완전무장으로 천리행군(400km)을 측정 형태로 시험했던 적이 있었는데 56시간 만에 주파했었는데...근데 문제가 그 이후 작전팀 전원 작전불능이라는 측정 결과가 나왔다고 함. 그리고 이런 강훈련은 할때마다 크게 다치는 사람들이 꽤 나와서 포기했다고.
근데 저기 윗동네 애들은 좀 이상한 넘들이라,...그리고 기동력을 중요시 여기는 넘들이라 혹독하게 애들 굴려서 애들 장애인이나 죽는애들 꽤 나오는데...암튼 특수부대 최정예 애들의 완전 군장 상태에서의 주파 능력이 산악이던 평지든 진짜 뛰어나다고. 단, 관절 다 망가져서 나중에 힘을 아예 못쓴다고 함. 그래서 국가에선 반드시 야들 전부 다 전역후에 간부로 임명해주는 파격대우 해준다고.
저런거 심하게 하면 레알 30대만 뇌어도 무릅 아작나는데. 괜히 젊은 산악 동호인들이 지팡이 들고 다니는게 아님 - dc App
완전무장으로 400km 56시간 시팔......인간이 가능한거였네.
답은 차량화다 - dc App
답은 특수전항공단이다 - 리창겜창밀창씹덕라이프
미군은 바보가 아니었다... aㅏ...
여름날의 비//맞습니다. 그래서 우리군에서 최전방 수색부대에 오토바이 공급하고 길 닦았죠. 적 특수부대가 뛰어갈때 우린 오토바이타고 날라가면 되니까!!!
답은 슈퍼솔저다
ㅇㅇ//사실 저런 특수훈련 오래 받으면 30대 중반부턴 관절땜에 고생할수밖에 없음. 가라데 최영의 선생이 늙어서 관절이 너무 아파서 밤에 잠을 못잤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