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 강릉 공비사건때도 현역들 보름정도 산속에 매복했는데 식량 보급, 식수 보급이 잘 안되서 농담 아니고 정말로 굶어서 죽을 판이었다고...다들 진짜 군에 대한 불만 반항의식이 장난 아니었다고;;ㅋㅋㅋ
그것보다도 짜증나고 불쾌한건,,보름정도면 최소한 열번 정도는 똥을 싸지를수 밖에 없는데..똥 싸고 휴지로 닦지 않고 걍 옷을 입어서 진짜 다들 입냄새 바지에선 똥냄새ㅡㅡㅋㅋ 엄청 났다고;;
깔끔 떨던 놈들은 그나마 낙엽으로 닦다가 낙엽이 찢어지거나 미끄러져서 손으로 쓰윽;;한 경우도 많았고;;;
풀로 닦으면 넘 고통스러워서 아예 못했다고;;
똥냄새 같은거 그런거 잘 처리 못 하면 매복지 노출 그런 우려 없나요? - 리창겜창밀창씹덕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