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견된 일이였고 언제 일어날 것인가가 문제였죠. 에르도안도 준비는 하고 있었을 듯
터키 군부내에 케말주의자들은 거의 숙청 당한 상태에서 쿠데타를 일으켜도 성공 가능성은 희박했죠.
군부밖에 쿠데타 지원 세력이 있다고 보는 것이 맞죠. 에르도안이 미국에 망명중인 펫훌라흐 귈렌(Fethullah Gulen)를 쿠데타 배후인물로 찍은 것은 당연한 ...
서방이 쿠데타를 지원은 아니더라도 묵인(인정) 했을 가능성 높죠.
앞으로 서방과 터키 외교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됨 ㅋㅋㅋ
쿠데타가 아직 진행중이지만 에르도안은 이 번 쿠데타 사건으로 절대권력 술탄에 가까워진 듯. 물론 두 다리 쭉 뻗고 자는 것은 덤 ㅋㅋㅋ
세속주의자가 반미라는데 서방이 지지한다는게 말이됨?
케말주의가 반미인지 친미인지 잘 모르겠음 하지만 냉전시대때 터키 군부를 잡고 있었던 세력은 케말주위자들 이었음 ㅋㅋ 터키는 나토 일원이고
지금 현재 터키 군부내에 케말주의자들은 에르도안 정부에서 거의 숙청당했음 ㅋㅋㅋ 생존의 문제가 ㅋㅋㅋ 이것 저것 가릴 처지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