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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토랑 러시아가 서로 타르코프라는 고립되고 버려진 도시에 자기들 손떼 묻히기는 싫어서 거기 있는 정보 자료 긁어 모은 답시고 서로 자기네 나라 특수부대 출신 PMC들 고용해다 대리전 치룬다는 내용이에요.


총기도 조정간 만질 수 있고 총기 구현도 실제 총 가져다가 쏘면서 물리엔진을 총기 부품 하나 하나에 적용시킨 담에 만들어서 쏠만하고 모션이랑 전술도 루우씨 특수부대원들 데려다 한 거라 괜찮아 보여요 ^ ㅈ ^

그리고 죽으면 물건 다 떨구고 적재함에 있는 모아둔 물건 꺼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해야 한다나요. NPC도 있는 데 퀘스트를 해주거나 하면 신뢰도 쌓여서 물건값이 싸지거나 물건을 더 들여와 준다거나 한데요.

데이즈처럼 루팅하고 먹고 싸고 자고도 해야 해요.



















































문제는 이 동네 게임이 으레 그렇듯 컨셉은 잘 잡으나 게임이 나오고 나서 하자가 있거나 기대 이하일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