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택티컬한 마초 아저씨들 보단...위장술과 함정. 그리고 칼질의 달인들이 연상됨..한번 임무를 받으면 감쪽같이 소리없이 그리고 확실하게 달성하는 프로페셔널들..네. 아주 고전적인 이미지이지요.
저기다가 택티컬을 쓰까보죠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비엣냄 그린 버뤠이 조아해요?
그린 버뤠이도 취향이긴 한데..그거에 대해 아는게 없어서요 ㅎㅎ
그린 버뤠이는 적 후방에 가서 게릴라를 양성하는 포오쓰 멀티 플라이어죠